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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의 웨딩 시즌, 크리스마스보다 강력한 경제 효과

    2011.12.09 by Sam Giller

  • 핀란드 '미친 날'은 미친 듯이 쇼핑하는 날

    2011.12.09 by Sam Giller

  • LG전자 구본준호 첫 조직개편…‘혁신’과 ‘품질’에 초점 (2010-11-02)

    2011.11.27 by Sam Giller

  • ‘인화’의 벽에 막힌 ‘구본준 혁신’…책임은? (2011-11-23)

    2011.11.27 by Sam Giller

  • LG 휴대폰 사업 악순환 고리 끊을 수 있을까 (2011-11-19)

    2011.11.27 by Sam Giller

  • [펌] LG전자를 떠나며 CEO에게 남긴 글

    2011.11.27 by Sam Giller

  • 흔들리는 ‘휴대전화 명가’ LG전자 중저가 스마트폰 공세로 부활의 날개 펼칠까 (신동아 2010.09.01 통권 612호(p252~259))

    2011.11.27 by Sam Giller

  • 반전 기회 못 잡는 LG전자 (2011-10-29)

    2011.11.27 by Sam Giller

인도의 웨딩 시즌, 크리스마스보다 강력한 경제 효과

인도의 웨딩 시즌, 크리스마스보다 강력한 경제 효과 - 인도 결혼식, 전 재산 20%쯤은 미련없이 투자한다 - □ 인도 웨딩 시장 개요 O 인도 웨딩 산업은 200억 달러 규모로 추정되며, 25~30%의 연 성장률로 고성장함. 20여 년 전부터 경제 성장과 함께 대규모의 화려한 장식, 고비용의 사치스러운 결혼 문화가 대세로 자리잡음. O 예물, 혼수, 예식 비용을 망라한 총 웨딩 비용은 1만 달러에서 100만 달러까지 소득 격차에 따라 큰 차이를 보임. 뉴델리와 뭄바이 등 대도시는 평균 5만 달러에서 14만 달러의 예산을 쓰는 것으로 조사된 바 있음. - 이는 개인의 전 재산 5분의 1을 결혼 준비와 예식에 투자하는 것으로, 웨딩 시즌 매출은 유관 소매 유통업계의 연 매출에 큰 비중을 차지함. - 인도 ..

카테고리 없음 2011. 12. 9. 12:58

핀란드 '미친 날'은 미친 듯이 쇼핑하는 날

□ 스톡만 백화점의 세일 '훌룻 빠이바(미친 날)' ○ 핀란드 최대의 백화점 체인 스톡만에서는 봄, 가을 연중 2회 5일간 정기세일을 실시하는데, 스톡만 내 입점한 의류, 화장품 브랜드부터 생활잡화, 가전·전자제품, 식품 등에 이르기까지 전 분야 상품의 가격을 대폭 인하 - 이 세일을 Hullut Päivät’(훌룻빠이바)라고 부르며, 우리말로 번역하면 ‘미친 날’임 - 스톡만이 핀란드 최고급 백화점으로 인식되기 때문에 이 세일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엄청남. ○ 요일마다 세일하는 품목이 달라지고, 세일 1~2주 전부터 요일별 세일 품목 카탈로그를 만들어 배포. 인기 품목은 개장 1시간 내로 품절되는 사태를 빚기도 함. - 원하는 제품을 얻기 위해 매장이 오픈하기 전부터 길게 이어진 줄을 볼 수 있으며,..

카테고리 없음 2011. 12. 9. 12:30

LG전자 구본준호 첫 조직개편…‘혁신’과 ‘품질’에 초점 (2010-11-02)

[디지털데일리 한주엽기자] ‘혁신과 품질’. 구본준 부회장이 위기 국면에 접어든 LG전자의 정상화를 위해 꺼내든 카드다. 마케팅보단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겠다는 것. 2일 LG전자에 따르면 회사는 이 같은 구 부회장의 의중이 반영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우선 구 부회장 직속으로 혁신팀과 6시그마 추진팀이 신설됐다. 늦은 스마트폰 대응으로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MC사업본부는 피처폰과 스마트폰으로 나뉘어져 있던 조직을 하나로 통합하는 등 조직 대수술이 이뤄졌다. ◆CEO 직속 6시그마, 혁신팀 신설=6시그마는 품질혁신과 소비자 만족을 위해 전사적으로 실행하는 기업경영 전략을 말한다. 6시그마는 지난 1996년 김쌍수 전 부회장 재임 시 LG전자에 최초로 도입된 이후 남용 부회장이 취임하면서 그 운..

카테고리 없음 2011. 11. 27. 22:57

‘인화’의 벽에 막힌 ‘구본준 혁신’…책임은? (2011-11-23)

‘독한 경영’ 드라이브가 먹혀들지 않는 것인가. 실적부진에 신음하는 LG전자 (63,800원 400 0.6%)가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이유를 두고 말들이 많다. 전임 최고경영자(CEO)가 남긴 실책의 골이 깊었던 탓도 있지만 구본준 LG전자 부회장이 리더십을 기대만큼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는 관측이다. 구 부회장의 ‘혁신 담금질’이 취임 1년 남짓으로는 부족할 정도로 LG전자의 기업정신인 ‘인화’의 벽이 견고한 것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 구 회장은 ‘구원투수’로 등판한 직후 조직을 개편하고 신속한 시장대응을 주문했다. 하지만 구 부회장은 LG전자의 위기를 기회로 돌려놓지 못했다. 1년이 넘도록 고난의 연속이다. LG전자의 무엇이 구 부회장의 어깨를 짓누르는 것일까. 구 부회장의 무엇이 LG전자를 ..

카테고리 없음 2011. 11. 27. 22:56

LG 휴대폰 사업 악순환 고리 끊을 수 있을까 (2011-11-19)

[경제투데이 김남규 기자] 저가 제품 물량공세에 의한 낮은 마진율과 쌓여가는 소비자 불만. 또 다시 이어지는 저조한 판매율과 이로 인한 수익률 악화. 최근까지 LG전자가 보여준 휴대폰 사업의 진행 모습이다. 최근 LG전자 휴대폰 사업이 환골탈퇴를 위해 몸부림 치고 있다. 이에 관련업계에서는 쉽지 않을 것이란 우려의 시각을 보이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예상보다 빠르게 옛 모습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을 쏟아내고 있다. 일단, LG전자 측은 집요하리만큼 자사 휴대폰 사업에 집중된 외부 시각을 부담스러워한 듯, 공식적인 정보 공개 채널을 대부분 차단해 둔 상태다. 그러나 증권가 애널리스트 중 일부는 LG전자가 이번 4분기에만 휴대폰 사업분야에서 500억원에서 600억원 상당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이란 장밋..

카테고리 없음 2011. 11. 27. 22:55

[펌] LG전자를 떠나며 CEO에게 남긴 글

(2011년 4월 12일) 안녕하세요, 구본준 CEO님. 저는 CTO소속의 최세윤 선임연구원입니다. 구본준 CEO님께서는 다른 분들의 의견을 경청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제 곧 퇴사를 앞두고, 제가 사랑하는 우리 회사의 발전을 위해서, 지난 5년동안 LG전자에서 느낀 점들을 용기를 내어 적어봅니다. 아마 CEO님께서 여러 채널을 통해 들으신 내용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면식도 없지만 결례를 무릎 쓰고 메일을 보냅니다. 제가 느낀 점 중에 우리 LG전자가 바뀌었으면 하는 부분을 2가지 관점에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물론, 우리회사에서 잘하고 있는 것들도 많지만 이 부분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 Innovation 저는 우리회사가 진정으로 Innovation을 하는..

카테고리 없음 2011. 11. 27. 20:57

흔들리는 ‘휴대전화 명가’ LG전자 중저가 스마트폰 공세로 부활의 날개 펼칠까 (신동아 2010.09.01 통권 612호(p252~259))

국내 최고 휴대전화 히트 메이커였다. 다양한 실험으로 수많은 ‘마케팅 모범사례’를 만들었다. 지난해 사상 최초 55조원의 매출을 거두며 승승장구했다. 그런 LG전자가 4년 만에 처음 휴대전화 부문에서 적자를 냈다. 스마트폰에 발목 잡힌 LG전자의 반격은 성공할까. “스마트폰 안드로-1을 아시나요?”애플 아이폰, 삼성전자 갤럭시, 팬택 시리우스, 모토로라 모토로이까지 스마트폰 춘추전국 시대. 이 중 안드로-1은 지난 3월 LG전자가 국내 휴대전화 제조업체 중 처음으로 선보인 안드로이드폰이다. 토종 안드로이드폰 가운데 국내 시판 1호라는 의미를 강조해 안드로-1이란 애칭이 붙었다. 하지만 안드로-1을 기억하는 사람은 드물다. ‘반쪽’ 스마트폰에 가깝기 때문이다. 안드로이드 운용체제(OS) 1.5 버전이 탑재..

카테고리 없음 2011. 11. 27. 15:24

반전 기회 못 잡는 LG전자 (2011-10-29)

‘과거 좋았던 시절을 다시 찾을 수 있을까.’ LG전자의 고민이 이어지고 있다. 스마트폰 사업은 여전히 지지부진하고, TV 사업도 글로벌 불황 속에 고전하고 있다. LG전자의 한 직원은 “호재라고는 ‘잡스 사망’ 정도밖에 없다”고 푸념할 정도다. LG전자의 우울한 나날이 계속되고 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국제신용평가사들이 LG전자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하는 등 시장 일각에선 ‘기다릴 대로 기다렸다’는 분위기가 팽배하다. 내부에서도 볼멘소리가 나온다. 회사의 쥐어짜기에 일부 직원들이 비판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전자계열 자회사인 LG디스플레이와 LG이노텍도 동반 침체다. LG전자의 문제점과 반전의 조건을 살펴봤다. ◆시장 주도권 놓치고 내부 혁신도 미완◆ # “MS 측에서 LG전자..

카테고리 없음 2011. 11. 27.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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